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树长在土坡上 나무들 비탈에 서다(1968)
- 标签:
- 类型:
- 电影
- 导演:
- 崔夏园
- 主演:
- 评分:
- 9
- 剧情:
- 한국전쟁에 참전하였다 제대한 후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사는 재벌집 아들 현태(이순재)는 하루하루를 무위도식하며 지낸다. 어느 날 그에게 자살한 전우 동호(김동훈)의 약혼녀 장숙(문희)이 찾아온다. 장숙은 동호의 자살 원인을 듣고 싶어 하나, 현태는 한사코 밝히기를 거부한다. 결벽증이 있던 동호를 증오한 현태가 그에게 술집 작부를 붙여 타락하게 만들었고, 동호는 술집 작부에게 남자가 치근대는 것을 보고 그 둘을 죽인 후 자신도 자살한 것이다. 현태가 넘겨준 유서를 통해 장숙은 사건의 전모를 알게 되고, 둘은 밤을 함께 보낸다. 미국으로 떠나기로 한 전날 장숙을 만나 책임 추궁을 받은 후 이상한 충동에 휩싸인 현태는 동호에 빙의라도 한 듯 자신과 평소 가까이 지내던 술집 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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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暂无
- 地区:
- 法国,意大利
- 评分:
- 6.2
- 简介:
- 暂无...
- 评论:
- 《好久不见》,张亚东说的太对了,为啥非得在街角的咖啡店呀?我宁愿街角是棵大树,我就坐在树下面,抬头看树,看茂密的枝叶,看绿叶的光晕,看光从缝隙里射下来,我挪一挪脑袋,看枝叶前面的白云,它们都随风一起动,而我们一起看过。
- 本剧可以放在大江大河开始的年代剧谱系中,有趣的是不过十多年工夫,拍70.80年代变得比拍汉朝还假,语言,环境陈设,思想观念,都突兀的不可思议,涂抹历史的速度快到超出想象(至少在我的记忆里,80年代还算是一个可考的年代),那个什么德宝,干妈以及弹幕简直没眼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