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怪兽大战争 괴수대전쟁(1972)
- 标签:
- 动画
- 类型:
- 电影
- 导演:
- 용유수
- 主演:
- 评分:
- 9
- 剧情:
- 전세계 도시를 차례로 삼켜버리는 공포의 괴수들!! 인류 멸망 직전에 등장한 정의의 용사 「슈퍼 자이안트」!! 21세기 어느 무렵 핵보유국들은 새로 발견한 행성 ‘그라디오라스’의 엄청난 지하자원을 둘러싸고 치열한 경쟁에 들어갔지만, 탐사 로켓을 발사할 때마다 알 수 없는 괴수들이 나타나 그라디오라스 별에 대한 탐사를 중지하라는 경고와 함께 주요 건물들의 파괴를 일삼는다. 이때 미확인 괴수들의 정체를 연구하던 백림대학의 ‘하인리히 박’ 교수는 그 괴수들의 뇌에 인조뇌가 이식되어 누군가의 명령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것을 파괴할 수 있는 감마 레이더를 발명하게 된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알아차린 국제 범죄조직 ‘스팩터’의 에른스트, 그리고 그의 부하 X-1은 박교수의 아들을......

-
-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7
- 简介:
- 不错的年代剧。配角很出彩。尤其是梁富宽这个角色,这应该才是普罗大众的这一代东北人缩影,而不是顾长山。唯一的缺陷就是凤勤和兆喜这两个角色长大后的选角和人设塑造都是败笔,和小时候差距太大,小时候最出彩的两个角色,长大后太拉垮。可以说直接降低了本剧的分数。...
- 评论:
- 前面几集还是挺好看的,越到后面就越散越空了,好像在写大纲一样,任何事交代一下就过去了。
- 初中生看的二次元也改拍成人电视刷,开始不知道,看了一两集,看得莫莫名其妙,主题内容不明不白,讲了个啥,一窍不通,扯了个什么甲申之乱,原因不清不楚,正邪不清不楚,内容乱七八糟,不知道想表达什么主题方向,是复仇?是求富贵?求长生?求权利征服天下?啥也不是!搜了一下原漫画讲解,也是乱七八糟,无缘无故的发生,无缘无故的纷乱,没原因的就一通乱了。真是给小朋友看的二次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