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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乌鸦 하얀 까마귀(1967)
- 标签:
- 剧情 / 战争
- 类型:
- 电影
- 导演:
- 郑镇宇
- 主演:
- 评分:
- 9
- 剧情:
- 1951년 1월 4일. 안상한(신성일)과 주동인(남궁원)이 밀수업을 하는 노상출(최삼)의 돈 이천만원을 부산까지 운반하는 임무를 맡게 되자, 둘은 노상출의 돈을 가로채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처자를 데리러 간 동인은 행방불명되고, 그 후 5년 동안 혼자 남은 상한은 동인의 처자를 돌보며 그 돈으로 가구사업을 크게 벌인다. 그러던 중 동인의 아내 지은경과 상한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게 되고, 동인에 대한 죄책감과 동생인 상회(이순재)와 상한 아버지(최남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시간이 흘러서 동인의 아들(안성기), 딸인 영달과 영원이 부쩍 성장하고 상한과 은경 사이에도 아들이 생긴다. 그러나 영달이 친부를 그리워하며 부모에게 반항하고, 사라졌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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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7
- 简介:
- 好看!!!!有笑有泪,节奏也很快,大家演的都好!!!!作为一个东北人挺有感触的。“树挪死,人挪活”,郭涛刘琳老师演技不必多说,小演员演技也都很好,三个孩子围在灶台边,薪火相传,温暖流淌在心里,这一幕真美好。凤勤很灵,挺让人心疼的,家里的第二个孩子,受了好多委屈。兴杰也是可怜,高三了父亲去世母亲外出,像个被丢了的小狗,不过真的好懂事啊。寄人篱下,并不是说别人对你不好,而是你不想麻烦人家的那种局促不安,演的不错。会追下去的,剧情节奏,配乐,服化道非常好,导演很会拍,不愧是康导。追完了,家真好啊。...
- 评论:
- 世间每个家庭都有自己的苦处,但有人能苦中作乐,能扶危济困,这大概是就是这部剧中能吸引我的精气神吧
- 这分虚高啊,最多算个及格3星顶天了,最后10集,硬是非要把家庭剧拔高到碳中和的命题中去…